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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완전체 컴백, 하이브 목표주가 상향 조정…‘왕의 귀환’ 투자 전략은?

son1942 2026. 2. 18.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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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컴백 임박, 증권가 목표주가 줄줄이 상향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완전체 컴백 소식이 전해지면서 소속사 하이브의 목표주가가 일제히 상향 조정되었습니다국내 증권사 15곳은 '다시 시작되는 슈퍼사이클', '왕의 귀환을 맞이할 때' 등의 리포트를 쏟아내며 하이브의 목표주가를 최저 44만원에서 최대 50만원까지 제시했습니다이는 지난해 말 33만원 수준이었던 하이브 주가가 BTS 컴백 임박 소식에 39만원대까지 치솟은 데 따른 분석입니다.

 

 

 

 

실적 부진 딛고 BTS 컴백으로 반등 기대

지난해 4분기 하이브는 시장 기대치를 하회하는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매출액 7164억원, 영업이익 4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4%, 92.9% 하락했으며, 특히 영업이익은 시장 눈높이(74억원)를 크게 밑돌았습니다. 이는 아티스트 컴백 부족으로 인한 앨범 및 공연 매출 감소, 신인 그룹 데뷔 및 사업 구조 개편 비용 등이 반영된 결과입니다. 하지만 올해는 BTS의 컴백으로 실적 반등이 예상됩니다출시를 앞둔 앨범의 선주문량이 406만장을 기록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월드투어와 신인 그룹 성장으로 실적 견인

증권가는 BTS의 대규모 월드투어가 막대한 수익을 창출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올해 4월부터 시작되는 월드투어는 최소 82회 이상 진행될 예정이며, 유진투자증권은 일본, 중동 등 지역 추가 시 90회 이상, 총 45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이에 따른 BTS 기여 매출은 약 1조 8000억원으로 추산되며, 공연 매출만 최소 1조 5000억원, MD 매출은 4450억원에 달할 것으로 보입니다또한, 캣츠아이, 코르티스, 아일릿 등 저연차 아티스트들의 성장 또한 전체 실적을 뒷받침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역대급 실적 사이클 진입 전망

전문가들은 올해를 하이브의 역대급 실적 사이클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김민영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2026년까지 BTS의 전례 없는 활동 규모, K팝 시스템의 글로벌 확장, 저연차 그룹의 수익화 구간 진입 등이 동시에 진행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기훈 하나증권 연구원 역시 BTS 컴백으로 연간 5000억원 이상의 사상 최대 영업이익을 달성할 것이며, 보수적으로 접근해도 BTS의 2026년 연간 매니지먼트 매출만 1조 4000억원 이상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BTS 컴백, 하이브의 미래를 밝히다

BTS의 완전체 컴백은 하이브의 실적 반등을 이끌 핵심 동력입니다. 앨범 판매, 월드투어, MD 상품 판매 등 다방면에 걸친 수익 창출이 기대되며, 저연차 아티스트들의 성장 또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증권가에서는 하이브가 역대급 실적 사이클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하며, 투자자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BTS 컴백 관련 궁금증 해결

Q.BTS의 새 정규 앨범 발매일은 언제인가요?

A.BTS는 약 3년 9개월 만에 5집 정규 앨범 ‘아리랑’을 다음 달 20일에 발매할 예정입니다.

 

Q.BTS 컴백이 하이브 주가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인가요?

A.BTS 컴백 소식은 하이브의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시키는 등 주가 상승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Q.BTS 월드투어 예상 수익은 어느 정도인가요?

A.증권사들은 BTS 월드투어를 통해 최소 1조 5000억원에서 최대 1조 8000억원에 달하는 매출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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