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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참패, '아시아 맹주' 한국 축구, 우즈벡에 농락당하다: 8강 진출은 레바논 덕분?

son1942 2026. 1. 14.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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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담한 결과: 우즈벡에 0-2 완패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U23) 대표팀이 13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과 2026 U23 아시안컵 C조 최종 3차전에서 0-2로 패하며 8강 진출에 간신히 성공했다.

 

 

 

 

무기력한 경기력: 점유율 67%의 허상

전반전 점유율은 무려 69%. 수치만 보면 압도한 것 같지만, 실상은 정반대였다. 의미 없이 공만 돌리는 'U자 빌드업'에 갇혀 상대 위험 지역은 밟아보지도 못했다.

 

 

 

 

이민성 감독의 자멸: '무전술'의 민낯

이민성 감독은 경기 후 "완패다. 전술적으로 미스였다"고 시인하며 "우리 팀에 강점이라고 얘기할 부분이 없는 것 같다"는 충격적인 발언을 내뱉었다.

 

 

 

 

레바논의 기적: 8강 진출의 숨겨진 이야기

반면 한국은 자력 진출조차 하지 못했다. 같은 시각, 최약체 레바논이 이란을 1-0으로 꺾어주는 '기적'이 없었다면 한국은 아시아대회서 조별리그 탈락이라는 대참사를 겪을 뻔했다.

 

 

 

 

주변국의 약진: 중국과 베트남의 약진

한국이 무기력하게 무너지는 사이, '약체'로 불리던 주변국들은 비상했다. 중국은 우승 후보 호주를 꺾고 조 1위를 질주 중이며, 베트남은 3전 전승으로 조 1위를 확정 지었다.

 

 

 

 

다가오는 8강전: 중국과의 격돌

이제 한국은 18일 D조 1위와 8강에서 만난다. 현재로선 기세가 하늘을 찌르는 중국의 가능성이 크다. 중국과 베트남이 실력으로 아시아를 호령할 때, '종이호랑이'로 전락한 한국은 요행을 바라며 연명하고 있다.

 

 

 

 

핵심 요약: 한국 축구의 위기

우즈벡에 패배하며 8강에 간신히 진출한 한국 U-23 대표팀. 무기력한 경기력과 이민성 감독의 전술 부재 속에, 레바논의 도움으로 8강에 올랐지만, 다가오는 중국과의 경기를 앞두고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한국 U-23 대표팀의 가장 큰 문제는 무엇인가요?

A.무전술, 선수 기용의 혼선, 그리고 선수들의 투지 부족이 주요 문제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Q.8강전에서 한국은 어떤 팀과 대결하나요?

A.D조 1위 팀과 대결하며, 현재로서는 중국과의 경기가 유력합니다.

 

Q.이민성 감독의 향후 거취는 어떻게 될까요?

A.이번 대회의 결과와 8강전 경기력에 따라 향후 거취가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이민성 감독은 다가오는 일본 아시안게임 감독도 겸임하고 있어, 그 결과에 따라 향후 행보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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