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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디 폰세, '453억' 코리안 드림 좌절…무릎 부상으로 60일 IL행

son1942 2026. 4. 6.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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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디 폰세, 60일 부상자 명단 등재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우완 투수 코디 폰세와 외야수 앤서니 산탄데르를 60일 부상자 명단(IL)에 올렸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로 인해 생긴 40인 로스터 빈자리는 좌완 투수 조 맨티플리와 우완 투수 오스틴 보스가 채우게 되었습니다. 폰세는 지난해 KBO 한화 이글스에서 에이스로 활약하며 '코리안 드림'을 이뤄냈습니다.

 

 

 

 

KBO 리그에서의 눈부신 활약

폰세는 지난해 한화 이글스 소속으로 180⅔이닝을 던지며 17승 1패, 평균자책점 1.89, 252탈삼진이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세웠습니다. 그는 외국인 투수 최초로 평균자책점, 다승, 승률, 탈삼진 부문에서 4관왕을 차지했으며, KBO 역대 단일 시즌 최다 탈삼진 신기록까지 경신하며 리그를 지배했습니다.

 

 

 

 

MLB 복귀전, 예상치 못한 부상

한화에서의 눈부신 활약을 바탕으로 폰세는 토론토와 3년 3000만 달러(약 453억원)의 대형 계약을 맺고 메이저리그에 복귀했습니다. 하지만 지난달 31일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복귀전에서 3회 투수와 1루수 사이로 빠진 땅볼 타구를 잡으려다 오른쪽 무릎에 큰 부상을 입었습니다. 결국 카트에 실려 경기장을 떠나야 했습니다.

 

 

 

 

진단 결과와 향후 전망

검진 결과, 폰세는 오른쪽 무릎 전방십자인대 염좌 진단을 받았습니다. 비록 십자인대 파열은 아니지만, 가벼운 부상이 아닌 만큼 시즌 아웃 가능성까지 제기되고 있습니다. 토론토 구단은 수술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으며, 존 슈나이더 감독은 폰세의 복귀 시점에 대해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였습니다.

 

 

 

 

코디 폰세, '453억' 꿈 좌절되나

KBO 리그를 평정하고 메이저리그 복귀에 성공했던 코디 폰세가 복귀전에서 당한 무릎 부상으로 60일 부상자 명단에 올랐습니다. 그의 화려했던 '코리안 드림'이 예상치 못한 부상으로 위기를 맞았습니다.

 

 

 

 

코디 폰세 부상 관련 궁금증

Q.코디 폰세의 부상 정도는 어느 정도인가요?

A.코디 폰세는 오른쪽 무릎 전방십자인대 염좌 진단을 받았습니다. 심각한 부상이기에 상당 기간 결장이 예상되며, 수술 가능성도 있습니다.

 

Q.60일 부상자 명단(IL)은 무엇인가요?

A.60일 부상자 명단은 선수가 최소 60일 동안 경기에 출전할 수 없음을 의미하며, 팀은 해당 선수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다른 선수를 로스터에 등록할 수 있습니다.

 

Q.토론토 블루제이스는 폰세의 공백을 어떻게 메우나요?

A.폰세와 산탄데르가 60일 IL에 오르면서 생긴 로스터 빈자리는 좌완 투수 조 맨티플리와 우완 투수 오스틴 보스가 채웠습니다. 또한, 베테랑 좌완 패트릭 코빈을 영입하며 선발진 보강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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