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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국방 의지 무장! 이재명 대통령, 계엄 잔재 청산과 스마트 정예강군 육성 선언

son1942 2026. 2. 20.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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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자주국방 의지로 무장해야 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임관식 축사를 통해 '우리나라는 우리의 힘으로 지킨다'는 강력한 자주국방 의지로 무장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대한민국은 세계 5위의 군사력 강국이며, 한미동맹 기반 위에 핵 추진 잠수함 건조를 추진하는 등 국방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일각의 의존적 사고는 구시대의 박물관으로 보내야 하며, 스스로 힘을 키워 스스로를 지키겠다는 주체적 의식이 중요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전시작전통제권을 회복하고 한미연합방위태세를 주도해 나갈 때 진정한 자주국방의 시대가 열릴 것입니다.

 

 

 

 

안보 현실은 엄중, 평화 시대에 안주할 수 없습니다

대통령은 우리가 마주한 안보 현실이 매우 엄중하며, 국제 규범이 힘의 논리에 위협받는 각자도생과 약육강식의 냉엄한 국제정치 현실이라고 진단했습니다. 평화의 시대에 안주하여 미래를 대비하지 못하는 우를 범하지 않도록 세계 정세를 이해하고 항상 경각심을 가져야 합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스스로를 지켜낼 수 있는 나라, 누구도 감히 우리의 주권을 넘볼 수 없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강력한 국방력은 필수적입니다.

 

 

 

 

스마트 정예강군 육성과 첨단 무기체계 투자

국방력 강화를 위해 2017년 이후 9년 만에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임관식을 개최하며, 미래 전장을 주도할 국방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할 계획입니다. 급변하는 현대 안보 환경에 맞춰 땅, 바다, 하늘 모든 영역에서 통합된 작전 수행 능력이 필수적입니다. 또한, 드론, 인공지능(AI), 유·무인 복합체계가 고도화된 미래전에 대비하여 스마트 정예강군을 만들어가야 합니다. 정부는 첨단 무기체계 도입을 포함한 전폭적인 투자를 약속하며, 타성과 관성에서 벗어나 미래전에 대비한 새로운 전략과 작전 개발에 주도적으로 임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계엄 잔재 청산과 국민만 바라보는 신뢰받는 군

이 대통령은 군의 과오를 반성하고 절연하여 오로지 주권자인 국민만 바라보는 국민의 군대로 거듭나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불법 계엄의 잔재를 말끔히 청산하고 본연의 임무와 역할에 충실한 국군을 만들어가야 합니다. 임관한 순간부터 오직 국민을 위해 군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명심하고, 국민을 위해 진정으로 헌신할 때 국민께 신뢰받는 군으로 거듭나 명예로운 군인의 길을 걸어 나가게 될 것이라고 역설했습니다. 국군 통수권자로서 든든히 뒷받침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자주국방, 스마트 강군, 국민 신뢰: 대한민국 국군의 새로운 도약

이재명 대통령은 강력한 자주국방 의지를 바탕으로 전시작전통제권 회복, 스마트 정예강군 육성, 그리고 계엄 잔재 청산을 통한 국민 신뢰 회복을 강조했습니다. 급변하는 안보 현실에 대비하여 첨단 무기체계 투자와 통합 작전 수행 능력 강화에 힘쓰며, 오직 국민을 위해 헌신하는 군대로 거듭날 것을 다짐했습니다.

 

 

 

 

자주국방과 군 개혁에 대한 궁금증

Q.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의 구체적인 목표는 무엇인가요?

A.미래 전장을 주도할 국방 인재를 더욱 체계적으로 양성하고, 땅·바다·하늘 모든 영역에서 통합된 작전 수행 능력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Q.스마트 정예강군 육성을 위해 어떤 투자가 이루어지나요?

A.첨단 무기체계 도입을 포함한 전폭적인 투자가 이루어질 예정이며, 인공지능(AI)과 유·무인 복합체계 등 미래 전장에 대비한 기술 개발에 집중할 것입니다.

 

Q.계엄 잔재 청산은 구체적으로 어떤 의미인가요?

A.과거 군의 잘못된 과오를 반성하고, 불법적인 계엄령 시행과 같은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군의 본연의 임무와 역할에 충실하며 오직 국민만을 바라보는 군대로 거듭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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