괌 여행 떠난 유진♥기태영 부부배우 유진과 기태영 부부가 두 자녀 로희, 로린이와 함께 괌으로 두 번째 가족 여행을 떠났습니다. 익숙한 듯 괌에 도착한 첫날, 이들 가족은 대형 쇼핑몰을 방문하여 쇼핑 팁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텅 빈 면세점, 폐점 소식에 놀라움이들 부부는 곧 폐점을 앞둔 괌의 한 대형 면세점을 찾았습니다. 기태영은 롤렉스 시계조차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썰렁한 면세점 풍경에 '정말 경기가 안 좋나 보다'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인기 코너인 뷰티숍마저 물건이 거의 빠진 상태였습니다. 명품관 줄줄이 폐업, 안타까움 더해기태영은 '사람이 가장 많은 곳인데, 사람이 없고 물건도 거의 다 빠졌다. 이곳이 3월에 폐업한다고 한다'며 안타까움을 표했습니다. 그는 이전에 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