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 IBK기업은행에 짜릿한 역전승!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이 5연승을 달리던 IBK기업은행을 꺾고 4연승을 기록하며 뜨거운 겨울을 보내고 있습니다. 18일 화성실내체육관에서 열린 IBK기업은행과의 원정 경기에서 3-2(25-14 22-25 13-25 25-20 15-8)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며, 배구 팬들에게 잊지 못할 명승부를 선사했습니다. 흥국생명은 3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며, 선두 경쟁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요시하라 감독의 '결단', 승리의 결정타!흥국생명의 승리 뒤에는 요시하라 토모코 감독의 과감한 용병술이 있었습니다. 특히, 부진했던 외국인 선수 레베카를 빼고 문지윤과 김수지를 투입하는 과감한 결단은 승리의 결정적인 요인이 되었습니다. 2~3세트를 내주며 패색이 짙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