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인물, 20기 정숙의 새로운 시작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나는 SOLO' 20기에서 '뽀뽀녀'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정숙이 방송 이후 완전히 달라진 삶을 공개했습니다. 10년 이상 몸담았던 대기업을 떠나 인플루언서로 전향한 그녀의 이야기가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억대 연봉 포기, 그 이유는? 동료들의 시선과 루머정숙은 퇴사 전 성과급을 포함해 연봉 약 1억 원을 받았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방송 출연 이후 직장 내에서 겪었던 동료들의 따가운 시선과 근거 없는 소문들로 인해 큰 상처를 받았다고 고백했습니다. '너랑 같이 다니는 게 창피하다'는 식의 비난과 '사내 녹음기 지참설' 같은 허위 사실 유포는 그녀에게 극심한 심적 고통을 안겨주었습니다. 떠밀리듯 퇴사,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