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범 6개월, 긍정적인 평가와 함께 시작된 변화이재명 정부 출범 6개월을 맞아 대통령실은 "내란으로 무너진 일상을 빠르게 회복하고 성장과 도약을 위한 출발선에 섰다"고 자평했습니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7일 기자간담회에서 "숫자로 증명하는 실용정부를 목표로 민생경제 회복, 외교·안보 정상화, 국민주권 강화에 집중했다"고 밝히며, 긍정적인 성과들을 제시했습니다. 이번 발표는 경제, 외교·안보, 국민주권 등 세 분야로 나누어 진행되었으며, 정부의 지난 6개월간의 노력을 보여주는 자리였습니다. 경제 회복의 신호탄: 코스피 4000 시대, 수출 7000억 달러 가시화강훈식 실장은 경제 분야에서 "비상경제점검TF를 설치하고 민생회복 추경을 집행했으며 소비쿠폰 지급 등으로 경제성장률이 올해 1분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