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데이터센터, 발열과의 싸움이 핵심 경쟁력이태순 버티브코리아 대표는 AI 시대의 데이터센터 경쟁력이 '발열과의 싸움'에 달려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엔비디아의 차세대 플랫폼 '베라 루빈' 공개로 서버 랙당 발열량이 100kW에 달하는 시대가 열리면서, 기존 공랭식 방식으로는 한계가 있으며 효율 높은 액체냉각 기술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글로벌 냉각 솔루션 1위, 엔비디아와 협력 강화데이터센터 열관리 솔루션 분야 글로벌 점유율 1위 기업인 버티브홀딩스는 엔비디아의 공식 파트너사로서 차세대 AI 데이터센터 구축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엔비디아의 '베라 루빈' 전력 변환 및 냉각 설계를 담당하며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지난해 약 15조 4천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가파른 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