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의 '비서진', 박신혜 편으로 유종의 미 거두다배우 이서진이 이끄는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이하 '비서진')이 배우 박신혜 편을 마지막으로 성공적인 시즌 마무리를 알렸습니다. 지난 방송에서는 이서진과 김광규가 박신혜의 화보 촬영 현장을 밀착 지원하며 마지막까지 웃음과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이서진은 박신혜에게 '넌 화장 안 해도 돼'라고 칭찬하는가 하면, '신혜는 내가 업어 키웠다'는 너스레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며 훈훈함을 더했습니다. '비서진', 첫 방송부터 뜨거운 반응과 화제성 입증'비서진'은 첫 방송부터 동시간대 예능, 교양, 드라마를 모두 제치고 종합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최고 시청률 5.4%를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고, 매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