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슈퍼스타, 류현진과의 반가운 만남제6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전을 앞두고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에서 특별한 만남이 이루어졌습니다. 도미니카공화국 대표팀의 주장 매니 마차도가 한국 야구 대표팀의 류현진 선수를 발견하고 먼저 달려와 반갑게 인사를 건넸습니다. 마차도는 류현진을 보자마자 "류!"라고 외치며 포옹했고, 두 선수는 통역 없이 오랜만에 반가움을 나누었습니다. 이들은 류현진이 LA 다저스 소속이던 2018시즌에 함께 활약한 인연이 있습니다. 마차도의 진심, "육아 때문에 잠을 못 잤어"마차도는 류현진에게 반가움을 표하며 연신 미소를 지었습니다. 류현진은 마차도가 살이 빠져 보인다며 안부를 묻자, 마차도는 "지금 애 키우느라 체중이 조금 줄었다. 잠을 잘 못 잤다"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