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이의 예상치 못한 반응가수 장윤정과 방송인 도경완 부부의 딸 하영이가 새 태블릿 선물에 돈을 걱정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도경완은 하영이와 단둘이 데이트에 나서 전자기기 매장을 방문했습니다. 하영이는 아빠의 깜짝 선물에 기뻐하기보다 엄마의 지출을 먼저 염려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현실적인 딸의 모습과 부모의 교육하영이는 새 태블릿 구매 비용에 대해 '돈 많이 들지 않냐. 엄마는 어떻게 하냐'며 걱정했습니다. 도경완은 '아빠가 사주는 것'이라고 설명했지만, 하영이는 '엄마가 돈 낭비라고 할까 봐 그렇다'고 답하며 현실적인 고민을 드러냈습니다. 그럼에도 하영이는 새 태블릿을 받고 기쁨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하영이의 솔직한 마음과 애정 표현하영이는 새 학기 수업과 독서에 활용할 태블릿을 선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