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시의원 선거에 '윤석열' 이름 건 예비후보 등장경북 포항에서 6·3 지방선거 포항 시의원 출마를 선언한 윤석열 예비후보가 화제입니다. 윤 예비후보는 '국민의힘 윤석열 2'라고 적힌 빨간색 상의를 입고 시민들을 만나며 얼굴을 알렸습니다. 이는 윤석열 전 대통령과 이름이 같아 더욱 눈길을 끕니다. 윤 예비후보는 수십 년간 국민의힘 책임당원으로 활동해왔으나, 이번 선거에서는 무소속으로 출마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동명이인, '국민의힘 윤석열 2' 상의 착용 후 온라인 확산윤석열 예비후보는 지난달 24일 포항 시의원 출마를 공식화한 후, 같은 달 27일부터 이달 2일까지 '국민의힘 윤석열 2'라고 새겨진 빨간색 상의를 입고 지역 곳곳에서 시민들과 소통하는 모습을 소셜미디어에 공개했습니다. 이 사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