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친 이서진, 한지민을 '4등신'으로 만들다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비서진'에서 배우 이서진이 절친 한지민과의 유쾌한 에피소드를 선보였습니다. 한지민은 이서진에게 사진 촬영을 부탁하며 자연스러운 모습을 담아달라고 요청했지만, 이서진의 독특한 앵글 선택으로 인해 예상치 못한 결과가 펼쳐졌습니다. 한지민은 이서진이 찍은 사진을 보고 '4등신'으로 찍혔다며 불만을 토로했고, 이에 이서진은 '너 원래 3등신이지 않나. 이게 실사'라고 응수하며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이들의 티격태격하는 모습은 오랜 친분을 엿볼 수 있게 해주며,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습니다. 이처럼 예상치 못한 상황 속에서 빛나는 우정은 프로그램의 또 다른 매력 포인트로 작용했습니다. 김광규 또한 이 상황에 가세하여 이서진의 촬영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