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과 '친일파 스캐너' 등장 배경배우 하영의 증조부 친일 행적 논란이 확산하면서, 성씨와 본관으로 독립유공자와 친일반민족행위자를 구분하는 웹사이트가 등장했습니다. 이 사이트는 개인 개발자가 제작했으며, 이용자가 성씨와 본관을 입력하면 관련 명단을 보여주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이는 특정 인물의 실제 조상 여부를 직접 확인하는 기능은 아닙니다. '친일파 스캐너'의 정보 출처 및 검색 결과 해석 주의사항해당 웹사이트는 국가보훈부 공훈전자사료관과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의 명단을 기반으로 하며, 본관 정보는 위키데이터와 위키백과를 활용하여 보완했습니다. 검색 결과는 같은 본관 내 독립유공자와 친일반민족행위자를 보여주지만, 이는 실제 혈연관계를 의미하지 않으며 연좌제 금지 원칙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