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고 응원 논란, 연예계 공개 발언 잇따라가수 JK김동욱이 배재고의 5·18 민주화운동 폄훼 응원을 옹호하며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방송인 홍석천 등은 이러한 응원 자체를 비판하며 연예계 공개 발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JK김동욱은 SNS를 통해 '애들 야구 해프닝'이라며 비판하는 이들을 '극좌'로 규정하는 등 강경한 입장을 보였습니다. 배재고 논란에 대한 연예인들의 상반된 입장조희연 씨는 과거 5·18 민주화운동을 '폭동'으로 규정하며 논란을 일으킨 바 있으며, 이번 배재고 사태에 대해서도 옹호적인 입장을 보였습니다. 반면 배우 한정수와 방송인 허지웅은 10·20대의 일상에 퍼진 혐오와 역사 조롱 문제를 지적하며 사태의 심각성을 강조했습니다. 홍석천은 학생들이 직접 광주에 내려가 사과하고 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