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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12개 지역 공공시설, 6일부터 '모두의 생리대' 무료 비치 시작!

son1942 2026. 7. 2.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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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생리대 시범사업 배경 및 운영 방식

성평등가족부는 오는 6일부터 전국 12개 시범지역 공공시설에서 공공생리대 지원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시작합니다. 주민센터, 도서관, 청소년시설 등 접근성이 높은 공공시설 약 500곳에 생리대와 지급기가 비치될 예정입니다. 생리대는 '공공생리대', '모두의 생리대'라고 새겨진 포장지에 중형 2개씩 담아 제공됩니다.

 

 

 

 

생리대 지급기 설치 및 이용 안내

서비스는 수동 지급기 300대와 자동 지급기 400대 등 총 700대의 지급기를 활용하여 운영됩니다. 수동 지급기는 6일부터 우선 설치되며, 자동 지급기는 품질 및 안전성 확인 후 20일부터 순차 설치될 예정입니다. 별도 웹페이지에서 지도 검색을 통해 가까운 이용 시설과 생리대 재고 현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시범사업의 의미와 향후 발전 방향

성평등부 장관은 이번 시범사업이 여성 건강권과 밀접한 생리대의 공공서비스 접근성을 높이는 데 큰 의미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시범 운영 과정에서 이용자의 의견과 현장 운영 상황을 면밀히 살펴 보다 편리하고 안정적인 서비스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입니다. 또한, 생리대 공급 채널 다변화를 통해 가격 안정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핵심 요약: 여성 건강권 증진을 위한 공공생리대 지원

전국 12개 시범지역 공공시설에서 6일부터 '모두의 생리대'가 무료로 비치됩니다. 이는 여성 건강권 증진과 생리대 접근성 향상을 위한 중요한 발걸음입니다. 시범 운영을 통해 서비스는 더욱 발전될 것이며, 여성들의 일상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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