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BL FA 최대어 강이슬, 우리은행으로 전격 이적여자프로농구(WKBL) FA 시장의 최대어로 꼽혔던 강이슬 선수가 아산 우리은행 우리WON으로 이적을 결정했습니다. 우리은행은 4년간 총액 4억 2000만원이라는 조건으로 강이슬 선수와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영입으로 우리은행은 팀의 공격력을 한층 강화하고 전술적 다양성을 확보하여 다음 시즌 더욱 강력한 전력으로 높은 목표에 도전할 계획입니다. 강이슬, 리그 최고의 슈터로 자리매김하다강이슬 선수는 WKBL을 대표하는 슈터로서 뛰어난 외곽슛 능력과 안정적인 경기 운영 능력을 자랑합니다. 2012년 전체 1순위로 프로에 데뷔한 이래 통산 404경기에 출전하여 평균 13.5득점, 4.8리바운드, 1.9어시스트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3점슛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