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수, 냉방병으로 인한 건강 악화 소식방송인 윤정수의 아내 원진서 씨가 남편의 안타까운 건강 상태를 전했습니다. 원진서 씨는 개인 계정을 통해 윤정수 씨가 냉방병에 걸렸다고 밝혔습니다. 맛있는 음식을 차려주었으나 제대로 먹지 못하는 남편을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원진서의 정성스러운 보살핌과 바람원진서 씨는 장어구이, 계란찜 등 정갈하게 차린 식사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하지만 윤정수 씨는 음식을 거의 남겼다고 전하며, 얼마나 아픈지 가늠하기 어렵다고 말했습니다. 원진서 씨는 남편의 빠른 회복을 간절히 바라며 다음에는 더 맛있는 음식을 해주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윤정수-원진서 부부의 근황과 미래 계획원진서 씨는 방송인 출신 필라테스 강사로, 12세 연상인 윤정수 씨와 결혼했습니다. 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