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연구원, '지역 발전' 외치지만… 현실은?충남연구원의 전희경 원장을 비롯한 임직원 중 절반 이상이 충남 외 타 시도에 거주하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연구원은 충남의 인구 유입과 정착 방안 등을 연구하는 기관이지만, 정작 연구원 스스로는 충남에 거주하지 않아 비판의 목소리가 높습니다. 이는 연구원의 역할과 현실 간의 괴리를 보여주는 사례로, 지역 사회의 관심과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임직원 176명 중 58.5% '타 시도' 거주… '충남 사랑' 외침 무색충남연구원이 도의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176명의 임직원 중 충남에 거주하는 비율은 41.5%에 불과합니다. 나머지 58.5%는 세종, 대전, 기타 시도에 거주하고 있으며, 특히 전희경 원장은 세종에서 출퇴근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