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의 '새벽 배송 제한법' 추진 배경 분석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더불어민주당의 '새벽 배송 제한법' 추진에 대해 '내로남불 입법'이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당 홍보를 위한 유튜브 채널 제작자들은 이른 새벽부터 일하도록 하면서, 정작 새벽 배송 기사들의 건강권을 명분으로 법안을 추진하는 것은 이중 잣대라는 지적입니다. 당사자들이 반대함에도 불구하고 민주당 정치인들만 새벽 배송 제한을 주장하는 것은 국민들이 지겨워하는 행태라고 비판했습니다. 새벽 배송 제한법에 대한 업계 및 기사들의 반발한 의원은 민주당TV 제작진이 새벽에 일하는 것은 안전한 노동으로 간주하면서, 정작 새벽 배송 기사들의 생계와 직결된 노동은 위험하다고 보는 시각을 지적했습니다. 쿠팡파트너스연합회의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9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