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전재수, 까르띠에 시계 수리 의혹에 '그들만의 친분' 해명

son1942 2026. 4. 20. 17:12
반응형

전재수 후보, 까르띠에 시계 수리 의혹 해명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후보가 자신의 지인이 통일교 관계자로부터 까르띠에 시계를 수리했다는 의혹에 대해 '저보다 그 사람들끼리 더 친했다'고 해명했습니다전 후보는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수사기관의 일관된 진술과 검·경 합동수사본부의 발표 결과를 근거로 들었습니다합수본은 해당 의혹에 대해 공소시효 만료로 '공소권 없음' 결론을 내린 바 있습니다.

 

 

 

 

합수본 조사 결과 및 시계 실물 미확보

합동수사본부는 한학자 총재 측근인 정원주 전 통일교 총재 비서실장이 2018년 785만원 상당의 까르띠에 시계를 구매했고, 전 후보의 지인이 2019년 해당 시계를 수리 맡긴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하지만 시계 실물을 확보하지 못해 공소시효 만료로 사건을 종결했습니다. 전 후보는 '중간에 후보가 없더라도 통일교 관계자와 지인이 더 친했다는 뜻이냐'는 질문에 '당연히 그렇다. 자기들끼리 더 친했다'고 재차 강조했습니다.

 

 

 

 

한동훈 전 대표의 의혹 제기에 대한 반박

전재수 후보는 자신의 지역구에 출마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까르띠에 수수 의혹'을 계속 제기하는 것에 대해 강하게 반박했습니다전 후보는 '자신이 있기 때문에 고소한 것'이라며, 이는 '명백한 허위사실'이라고 주장했습니다또한, 앞으로 더 이야기를 하게 되면 '형량이 가중될 것'이라고 경고하며 법적 대응을 시사했습니다.

 

 

 

 

핵심 요약: 전재수 후보, 시계 수리 의혹에 '그들만의 친분' 해명 및 법적 대응 시사

전재수 후보는 까르띠에 시계 수리 의혹에 대해 자신과 직접적인 관련보다는 통일교 관계자와 지인 간의 친분 때문이라고 해명했습니다. 합수본은 공소시효 만료로 사건을 종결했으며, 전 후보는 한동훈 전 대표의 의혹 제기를 허위사실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까르띠에 시계 수리 의혹의 핵심 내용은 무엇인가요?

A.전재수 후보의 지인이 통일교 관계자로부터 고가의 까르띠에 시계를 수리했다는 의혹입니다.

 

Q.합동수사본부의 조사 결과는 어떠했나요?

A.합수본은 시계 실물을 확보하지 못했고 공소시효가 만료되어 '공소권 없음'으로 사건을 종결했습니다.

 

Q.전재수 후보는 한동훈 전 대표의 의혹 제기에 어떻게 대응했나요?

A.전 후보는 이를 명백한 허위사실이라 주장하며 법적 고소를 진행했고, 추가 발언 시 형량이 가중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