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개혁을 가로막는 '경찰 무능 프레임'의 허점더불어민주당 추미애 의원이 검찰개혁을 방해하는 '경찰 무능론'을 정면으로 비판했습니다. 검찰이 아닌 경찰이 비상계엄 선포를 만류했다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주장을 뒤집는 결정적 증거인 대통령실 CCTV 영상을 끝까지 추적하고 확보했다는 사실을 강조하며, 누가 진정으로 유능한지에 대한 질문을 던졌습니다. 이는 검찰 수사권 유지 및 확대를 주장하는 측에서 내세우는 '경찰 무능' 프레임에 대한 강력한 반박입니다. CCTV 영상 확보, 경찰의 끈질긴 노력의 결실추 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경찰이 한덕수 전 총리의 CCTV 영상 삭제를 막고 확보 및 분석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음을 밝혔습니다. 2024년 12월 9일 첫 압수수색 영장 발부 이후에도 대통령실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