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출근길, 멈춰버린 지하철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의 지하철 탑승 시위로 인해 서울 지하철 일부 구간에서 무정차 통과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시작된 시위로 인해 시민들의 출근길 불편이 커지고 있습니다. 4호선 길음역과 5호선 광화문역에서 열차가 무정차 통과하면서, 해당 역을 이용하는 승객들은 발을 동동 굴러야 했습니다. 이러한 상황은 시민들의 일상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며, 사회적 관심과 논의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무정차 통과의 시작: 4호선 길음역과 5호선 광화문역18일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전장연 시위로 인해 4호선 길음역 하행선(혜화역 방면) 열차가 오전 8시 31분부터, 5호선 광화문 상행선(방화역 방면) 열차가 오전 8시 33분부터 무정차 통과를 시작했습니다. 이는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