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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 공개 3

고위공직자 73명 재산 공개: 박혜진 국립오페라단장 465억 최다 신고

고위공직자 재산 공개 현황 및 주요 인물 분석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신분 변동이 있는 고위공직자 73명의 재산을 공개했습니다. 현직자 재산 1위는 박혜진 국립오페라단 단장 겸 예술감독으로 총 465억5천만원을 신고했습니다. 이 중 대부분은 부모 명의의 토지 재산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재산 신고액 상위자별 상세 내역박 단장에 이어 김성균 서울대 치과병원장이 128억1천만원, 김영태 서울대 의대 교수가 83억8천만원으로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들은 주로 부동산과 예금 등에서 재산을 신고했습니다. 퇴직자 중에서는 방승찬 전 한국전자통신연구원장이 117억4천만원으로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했습니다. 주요 공직자별 재산 현황 및 특징나승철 국무총리비서실 민정실장은 27억7천만원, 권혜린 국무조정..

이슈 2026.08.21

장한나 예술의전당 사장, 78억 재산 공개…고가 악기 및 부동산 내역 상세 분석

장한나 사장의 재산 공개 배경 및 규모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장한나 예술의전당 사장은 총 78억 1717만원의 재산을 신고했습니다. 이는 공개된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기관장 중 가장 높은 액수입니다. 장 사장의 재산 내역에는 고가의 악기와 부동산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장한나 사장의 구체적인 재산 구성 분석장 사장은 서울 강남구 역삼동 소재 아파트와 미국 캘리포니아주 소재 단독주택을 보유하고 있으며, 예금과 증권 및 주식도 상당 금액을 신고했습니다. 특히 첼로와 첼로 활에 13억 7000만원, 슈타인웨이 피아노에 1억 3000만원을 기록하며 고가 악기 보유 현황이 주목받았습니다. 다른 기관장들의 재산 현황 비교김경배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원장은 22억 3590만원, 전우용 세..

이슈 2026.07.24

대통령실, 강남 집주인 천국? 고위 공직자 부동산 재산 분석 결과와 시사점

대통령실 고위 공직자들의 부동산 재산, 씁쓸한 현실최근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의 분석 결과에 따르면, 대통령실 고위 공직자 3명 중 1명이 서울 강남 3구에 주택을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국민의 주거 불안을 해소하고 부동산 시장 안정을 외치는 정부의 정책과 대비되어, 적잖은 실망감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28.6%에 달하는 다주택자 비율 역시, 공직자의 부동산 소유에 대한 사회적 기준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듭니다. 경실련 발표, 고위 공직자 부동산 재산 현황경실련은 대통령실 소속 고위 공직자 51명 중 재산이 공개된 28명의 부동산 보유 현황을 분석했습니다. 조사 결과, 유주택자는 23명(82.1%)이었으며, 2채 이상의 주택을 소유한 다주택자는 8명(28.6%)으로 확인되었..

이슈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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