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정책, 바로잡아야 할 시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현 정부의 부동산 정책이 청년들의 주거 사다리를 끊고 서민들의 고통만 가중시키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그는 이번 지방선거를 부동산 정책을 바로잡는 중요한 기회로 규정하며, 국민의힘이 문제 해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서울 아파트 월세 가격이 처음으로 150만 원을 넘어서며 근로자 평균 임금의 36%에 달하는 부담을 안기고 있다는 점을 지적했습니다. 전세 실종과 월세 폭등의 현실전세 매물이 사라지면서 전국 월세 아파트 거래 비중이 처음으로 50%를 넘어섰습니다. 이는 서민들의 주거 불안정을 심화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장 대표는 정부가 강남 집값 하락만을 내세우며 생색내는 동안, 다른 지역의 집값은 상승하고 전월세 부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