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인 전 위원장의 국민의힘 선거 전망 분석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국민의힘이 정당으로서 신뢰를 완전히 잃은 상태에서 선거가 진행되고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2018년 지방선거와 유사한 결과가 나올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국민의힘이 정상적인 정당의 모습을 보이지 못하고 있어 민주당의 압승이 예상된다고 덧붙였습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선거 지원 효과에 대한 회의적 시각김 전 위원장은 박근혜 전 대통령의 국민의힘 지원 유세에 대해 회의적인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선거의 여왕'이라는 수식어는 2011년 이전 상황에 국한된 것이며, 현재는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선거 분위기가 이미 확정된 상황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특정인의 지원이 선거 결과에 큰 영향을 미치기 어렵다고 분석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