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에스더-홍혜걸 부부, 33년차 '테트리스 부부'의 유쾌한 일상 공개의학 박사 출신 CEO 여에스더와 의학 전문 기자 홍혜걸 부부가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하여 33년 차 결혼 생활을 공개했습니다. 두 사람은 시작부터 거침없는 폭로전을 벌이며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서로 다른 듯 닮은 두 사람의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공감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월 1.8억 지원, 남다른 '아내 복'과 애정 표현 방식홍혜걸은 자신의 의학 채널 운영을 위해 여에스더로부터 매달 1억 8천만 원을 지원받는다고 밝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아내 복이 가장 많은 남편으로 자신을 꼽으며 당당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여에스더는 남편이 미끄러질까 걱정되어 샤워 후 직접 수건을 챙겨주는 등 세심한 애정을 드러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