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 부재 속 심유진의 놀라운 선전세계 1위 안세영 선수가 부상으로 하차했음에도 불구하고, 한국 배드민턴은 일본 오픈 여자단식에서 두 명의 8강 진출자를 배출하며 저력을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세계 17위 심유진 선수는 자신보다 높은 랭킹의 선수들을 연달아 꺾는 놀라운 역전승을 거두었습니다. 이는 한국 배드민턴의 깊어진 선수층과 강한 정신력을 증명하는 결과입니다. 심유진, 북중미 최강자 미셸 리를 꺾고 8강 진출세계 17위 심유진 선수는 16강에서 세계 13위의 북중미 최강자 미셸 리 선수를 상대로 2-1 역전승을 거두며 8강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57분간의 치열한 접전 끝에 승리를 거머쥔 심유진 선수는 이전에도 세계 랭킹 높은 선수들을 상대로 좋은 성적을 거둔 바 있습니다. 이러한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