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 진 선발과 함께 불거진 성형 논란미남 농구선수 출신 우지원의 딸 우서윤이 제70회 미스코리아 진으로 선발되었습니다. 이에 과거 사진이 공개되며 성형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우서윤은 현재 미국 터프츠대학교에서 파인아트를 전공하고 있습니다. 과거 사진 공개와 누리꾼들의 상반된 반응과거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던 16세 시절의 앳된 모습이 공개되면서 일부 누리꾼들은 성형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하지만 다른 누리꾼들은 단순히 살이 빠져 인상이 달라진 것일 뿐이라고 반박했습니다. 성형 논란에 대한 전문가 및 대중의 시각미스코리아 대회 규정상 성형 미인의 출전 금지 여부에 대한 논쟁이 있습니다. 외모 변화는 개인의 선택이지만, 최고 미인을 가리는 대회에 대한 기준에 대한 논의가 필요합니다. 이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