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권보호전담관 제도 도입 배경 및 목적경기도교육청은 교육 활동 침해 피해 교원을 1대 1로 지원하는 교권보호전담관을 본격적으로 운영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들은 아동학대 피신고, 중대 교육 활동 침해, 악성 민원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교원을 사안 발생 초기부터 종결까지 전담 지원합니다. 이는 드라마 '참교육'에 등장하는 가상의 '교권보호국'을 현실화한 전국 최초의 시도입니다. 교권보호전담관의 구성 및 주요 역할당초 50명 규모로 계획되었던 교권보호전담관은 1800명 이상의 지원자 몰림에 따라 경찰, 변호사 등 전문가 300명으로 확대 편성되었습니다. 이들은 학생의 폭력이나 학부모의 악성 민원으로부터 교원을 보호하며, 사건 접수 시 사실 확인, 법률 자문, 심리 회복까지 1대 1로 책임집니다. 이는 교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