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심당 빵 대량 구매 논란의 배경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 씨가 대전의 유명 빵집 성심당에서 빵을 대량 구매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습니다. 이에 대해 이지혜 씨는 촬영 스태프들의 빵 구매 비용을 대신 결제한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해당 논란은 이지혜 씨가 성심당에서 구매한 빵이 담긴 쇼핑백 사진을 공개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이지혜 씨의 해명 및 증거 제시이지혜 씨는 '싹쓸이'라는 표현에 불편한 심경을 드러내며, 촬영차 방문한 대전에서 스태프들이 하나씩 가져갈 수 있도록 본인이 결제만 도와드렸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빵을 가져간 스태프들의 이름을 쇼핑백에 직접 기재하여 공개하며 오해를 풀고자 했습니다. 이지혜 씨는 직접 줄을 서서 빵을 구매했으며, 이는 '우리 모두의 것'이라는 글과 함께 공개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