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을 수 없는 이름, 김다울시간이 흘러도 잊혀지지 않는 이름, 모델 김다울. 그녀가 우리 곁을 떠난 지 벌써 16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2009년 11월 19일, 프랑스 파리 자택에서 그녀의 비보가 전해졌습니다. 당시 패션계는 물론, 많은 이들이 그녀의 갑작스러운 죽음에 큰 슬픔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13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모델로 데뷔하여, 뉴욕과 파리 등 세계적인 무대에서 활약하며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던 그녀. 그녀의 짧지만 강렬했던 삶의 궤적을 다시 한번 되짚어보며, 그녀를 기억하는 이들의 마음을 헤아려 봅니다. 빛나는 별, 그녀의 족적김다울은 13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모델 활동을 시작하며 패션계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그녀는 2008년 NY매거진이 선정한 ‘주목해야 할 모델 톱10’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