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황신혜, 신계숙X양정아와 '반죽 잘 된 수제비' 케미! '같이 삽시다' 새 시즌 기대 UP

son1942 2026. 5. 19. 16:06
반응형

새로운 '같이 삽시다'의 시작, 황신혜의 기대감

배우 황신혜가 양정아, 신계숙 셰프와 함께 KBS 1TV 예능 프로그램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의 새로운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 경기도 포천의 한 폐가를 개조하여 6개월간 합숙 촬영을 진행하는 황신혜는 촬영지에 대한 애정을 표현하며, '여기 터가 좋은가 보다. 편안하고 낯설지 않고 집에 가도 여기 또 오고 싶었다'고 말했습니다. 이는 함께 사는 사람들의 좋은 기운 덕분이라는 신계숙 셰프의 말에 황신혜는 '당연하죠'라며 화답했습니다.

 

 

 

 

황신혜, 신계숙에 대한 선입견을 넘어선 우정

황신혜는 신계숙 셰프에 대한 첫인상에 대해 솔직한 심정을 밝혔습니다. 주변에서 신계숙 셰프의 자유분방한 캐릭터에 대해 우려 섞인 질문을 받았지만, 황신혜는 '왠지 선입견을 갖고 시작했는데 굉장히 좋은 친구를 만난 느낌'이라며 깊은 유대감을 형성했음을 전했습니다. '같이 삽시다'를 통해 좋은 친구를 만나고 인연을 맺어가는 과정에서 자신도 성장하고 배우는 것을 느낀다고 덧붙였습니다.

 

 

 

 

찰떡궁합 케미스트리, '반죽 잘 된 수제비' 비유

황신혜는 함께 출연하는 양정아와 신계숙 셰프와의 케미스트리에 대해 '반죽이 잘 된 수제비 같다'고 비유하며 만족감을 표했습니다. 양정아의 솔직하고 꾸밈없는 모습이 리얼리티 프로그램에 적합하다고 생각했는데, 함께 해보니 서로 몰랐던 부분을 발견하며 더욱 돈독해졌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들의 유쾌하고 리얼한 케미스트리가 새로운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포천에서의 특별한 봉사 활동 계획

황신혜는 포천에서 해보고 싶은 특별한 활동으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젊은 층이 적고 나이 지긋한 분들이 많은 포천에서 어르신들의 예쁜 영정 사진을 찍어드리고, 메이크업 경험이 적은 분들에게 도움을 주며 건강 체크까지 해드리고 싶다는 따뜻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이처럼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는 '지역 살이'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새로운 '같이 삽시다', 기대해도 좋습니다!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가 오는 27일부터 새로운 기획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갑니다. 기존 '싱글맘' 콘셉트에서 벗어나 돌싱과 싱글까지 아우르는 '같이 살이'를 선보이며, 셰프 신계숙과 배우 양정아가 새롭게 합류했습니다. 포천 폐가 개조와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을 담은 생생한 '지역 살이'와 황신혜, 양정아, 신계숙의 유쾌한 케미스트리가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것입니다.

 

 

 

 

새로운 '같이 삽시다'에 대해 궁금하신 점들

Q.'같이 삽시다'의 새로운 콘셉트는 무엇인가요?

A.기존 '싱글맘' 콘셉트에서 벗어나 돌싱과 싱글까지 아우르는 '같이 살이'를 선보입니다.

 

Q.새롭게 합류하는 출연자는 누구인가요?

A.셰프 신계숙과 배우 양정아가 새롭게 합류합니다.

 

Q.방송은 언제, 어디서 볼 수 있나요?

A.'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40분에 방송됩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