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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 올림픽 메달 가뭄 속 쇼트트랙, '금빛 희망'으로 부활할까?

son1942 2026. 2. 18.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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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동계 올림픽 목표 달성에 '빨간불'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이 폐막을 나흘 앞둔 가운데, 한국 선수단의 금메달 3개 및 종합 순위 '톱10' 달성에 어려움이 예상됩니다. 현재까지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 동메달 3개로 종합 16위에 머물러 있어, 남은 기간 '효자 종목' 쇼트트랙의 분발이 절실한 상황입니다. 특히 4년 전 베이징 올림픽 대비 목표 달성에 대한 부담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최가온 금메달, 스노보드 약진에도 아쉬움 남아

이번 대회에서 한국 선수단은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의 최가온 선수가 유일하게 금메달을 획득하며 값진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김상겸, 황대헌 선수가 은메달을, 임종언, 김길리, 유승은 선수가 동메달을 추가했지만, 선수단이 목표했던 금메달 3개와 종합 순위 10위 이내 진입에는 아직 부족한 성적입니다. 스노보드의 약진에도 불구하고 쇼트트랙 등 주요 종목의 부진이 아쉬움을 남깁니다.

 

 

 

 

쇼트트랙, '노 골드' 충격 속 반전 기대

한국 쇼트트랙은 이번 대회에서 아직 금메달을 획득하지 못하며 충격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혼성 계주에서의 불운, 개인전에서의 은메달 1개와 동메달 2개 획득에 그치며 네덜란드, 캐나다 등 유럽 국가들의 강세에 밀리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한때 쇼트트랙만큼 강력했던 스피드스케이팅 역시 기대에 미치지 못하며 아쉬움을 더했습니다.

 

 

 

 

최민정 3연패 도전, 쇼트트랙의 '금빛 희망'

하지만 아직 희망은 남아있습니다. 특히 쇼트트랙 여자 1500m 종목에서 최민정 선수가 올림픽 3연패에 도전하며 한국 쇼트트랙의 '금맥'을 이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김길리 선수와의 시너지, 여자 3000m 계주 및 남자 5000m 계주에서의 선전까지 더해진다면 최대 3개의 금메달도 노려볼 수 있습니다. 또한, 스피드스케이팅 매스스타트의 정재원, 박지우 선수와 여자 컬링의 준결승 진출 가능성도 주목할 만합니다.

 

 

 

 

마지막까지 포기란 없다! 쇼트트랙, 역전 드라마를 쓰다

동계 올림픽 목표 달성에 빨간불이 켜졌지만, 쇼트트랙의 최민정 선수를 필두로 한 남은 종목에서의 반전을 기대합니다. '금메달 3개' 목표 달성을 위해 선수들의 마지막 투혼이 빛나기를 응원합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현재 한국의 종합 순위는 몇 위인가요?

A.현재(현지시간 18일 기준)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 동메달 3개로 종합 순위 16위에 올라 있습니다.

 

Q.쇼트트랙에서 가장 기대되는 종목은 무엇인가요?

A.여자 1500m 종목으로, 최민정 선수가 올림픽 3연패에 도전하며 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Q.종합 순위 10위권 진입 가능성은 어느 정도인가요?

A.현재 성적으로는 다소 어렵지만, 남은 기간 쇼트트랙 등에서 선전한다면 목표 달성 가능성이 남아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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