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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추미애 '재정위기' 선언에 반박하며 재정 원칙 강조

son1942 2026. 9. 15.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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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전 지사의 재정 운용 원칙 설명

김동연 전 경기도지사는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재정위기' 선언에 대해 민생이 어려울 때는 적자를 감수하더라도 재정이 나서야 한다고 반박했습니다. 그는 민선 7기와 8기 모두 확장재정 기조를 유지했으며, 이는 도민을 지키기 위한 책임 있는 선택이었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현재 경기도의 재정 상황이 재정위기 수준은 아니라고 주장했습니다.

 

 

 

 

사업 예산 편성 및 재정 건전성 관련 입장

일부 사업 예산을 9개월분만 편성했다는 지적에 대해 김 전 지사는 하반기 추경을 통해 재원을 보완할 계획이었다고 해명했습니다. 그는 경기도의 채무 비율이 정부 기준에 미치지 못하며, 객관적인 지표와 상환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세수 구조 개선 필요성에는 공감하며 중앙정부와의 협력을 촉구했습니다.

 

 

 

 

전임 도정의 재정 운용 평가 및 향후 역할

김 전 지사는 민선 8기 사업 집행의 부족함은 평가받겠지만, 경제 위기 시 재정을 투입한 원칙은 잘못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필요할 때 재정을 투입하여 경제와 민생을 살리는 것이 책임 있는 재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자리를 떠났지만 경기도민의 삶을 지키는 일에는 전임과 현임이 따로 있을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김동연 전 지사의 핵심 입장 요약

김동연 전 지사는 경기도 재정 상황에 대한 추미애 지사의 진단에 반박하며, 민생 안정과 경제 회복을 위한 확장재정의 중요성을 역설했습니다. 그는 현재 재정 상황이 위기 수준이 아니며, 책임 있는 재정 운용을 통해 경기도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루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세수 구조 개선을 위한 중앙정부와의 협력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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