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계인 존재 가능성 언급, 온라인 뜨겁게 달궈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한 팟캐스트 인터뷰에서 외계 생명체의 존재 가능성을 언급하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습니다. 그는 "그들은 존재한다"고 말했지만, 직접 본 적은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51구역에 외계인을 숨기거나 거대한 지하 시설이 있다는 음모론에 대해서도 언급하며, 대통령에게까지 숨길 수 있는 거대한 음모가 있다면 모르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러한 발언은 정부 차원의 비밀이나 음모를 암시하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낳았습니다. 24시간 만의 해명, '통계적 가능성'과 '현실적 거리'논란이 확산되자 오바마 전 대통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해명에 나섰습니다. 그는 "우주는 매우 광대하기 때문에 통계적으로 어딘가에 생명체가 존재할 가능성은 높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