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고은, 11년 만에 웨딩드레스 입고 남편에게 깜짝 프러포즈배우 한고은 씨가 결혼 11주년을 맞아 남편 신영수 씨 몰래 리마인드 웨딩을 진행했습니다. 한고은 씨는 웨딩드레스를 입고 남편에게 다시 한번 결혼을 청하며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당시 원하는 웨딩드레스를 입지 못했던 아쉬움을 이번 기회에 해소했습니다. 서프라이즈 리마인드 웨딩 준비 과정 공개한고은 씨는 결혼 10주년에 계획했던 리마인드 웨딩을 집안 사정으로 1년 연기했다고 밝혔습니다. 남편에게는 가족사진 촬영이라고 속이고 깜짝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웨딩드레스를 입은 아내를 본 신영수 씨는 놀라움과 함께 감탄을 금치 못했습니다. 결혼 11년 만에 되찾은 신혼의 설렘한고은 씨는 남편에게 '또 결혼해 줘요'라고 말하며 함께한 시간에 대한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