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성교육 교재, '성별은 선택' 논란의 중심최근 초등학교 성교육 교재 내용이 사회적으로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김재섭 의원이 SNS를 통해 공유한 한 교재의 내용이 '성별은 선택의 영역'이라는 취지로 해석될 수 있어, 교육계와 정치권, 종교계 등 각계각층에서 거센 비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해당 교재는 성별을 생물학적 성과 사회적 성으로 구분하며, 성에 대한 다양한 측면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김재섭 의원, '교육의 역할 넘어선 혼란 야기'김재섭 의원은 해당 교재의 내용에 대해 "교육의 역할이 아니다"라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그는 "이런 교육은 아이들을 혼란스럽게 하고 멀쩡한 제도를 무너뜨린다"고 지적하며, "성별은 남녀로 구분되며 선택의 영역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