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질 의혹 제기: 박나래, 침묵 속 '나도신나' 촬영 취소방송인 박나래가 매니저 갑질 의혹에 휩싸이며, 출연 중인 MBC '나도신나' 촬영이 취소되는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마이데일리 단독 보도에 따르면, 5일 예정되었던 촬영이 전날 보도 이후 취소되었으며, 제작진은 나머지 출연진에게 이 같은 사실을 알렸습니다. '나도신나'는 박나래, 장도연, 신기루, 허안나 등 절친 4인방의 리얼 여행기를 담은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내년 1월 방송을 목표로 녹화를 진행해 왔습니다. 전 매니저들의 폭로: 직장 내 괴롭힘, 손해배상 청구 예고박나래의 전 매니저 두 명이 서울서부지법에 부동산가압류신청을 제기하며 갑질 의혹이 불거졌습니다. 이들은 직장 내 괴롭힘, 특수상해, 대리처방, 진행비 미지급 등 피해를 호소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