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를 향한 죄송함과 사랑으로 탄생한 케어푸드 '유케어'식품 브랜드 효종원의 이원규 대표는 평생 자신을 위해 헌신하신 어머니가 씹는 것조차 힘들어하는 현실에 깊은 죄책감을 느꼈습니다. 이에 어머니께 드릴 마지막 식사라는 마음으로 영양 만점의 케어푸드 '유케어'를 직접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이 제품은 바쁜 현대인들이 부모님께 전하지 못한 사랑을 담아 '지금' 표현하라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어머니의 마음을 사로잡은 '유케어' 개발 비화이 대표는 중소기업에서 케어푸드 개발이 어렵다는 주변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어머니를 향한 마음 하나로 도전을 이어갔습니다. 1년여의 개발 기간 동안 맛과 영양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쳤습니다. 마침내 어머니께서 "정말 맛있게 잘 만들었다"며 눈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