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의 피습 엔딩, 시청률 상승 견인ENA 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 2회에서 배우 이나영이 송곳 피습을 당하는 충격적인 엔딩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습니다. 나라를 뒤흔들 성매매 스캔들과 비밀 앱 '커넥트인'의 실체가 드러나면서 극의 몰입도를 최고조로 끌어올렸습니다. 지난 3일 방송된 2회는 시청률 3.2%를 기록하며 지난회보다 상승, ENA 월화드라마 역대 최고 흥행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닐슨코리아 제공, 유료가구 기준) 살인 사건의 시작과 변호사들의 엇갈린 선택로펌 L&J의 10주년 파티장에서 미성년 성폭행 피해자 조유정(박세현)이 이준혁(이충주) 기자를 살해했다고 자백하며 충격적인 오프닝을 열었습니다. 조유정은 우발적 살해를 주장했지만, 진실은 베일에 싸여 있었습니다. 이 사건은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