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3억 지분 거래와 임상 승인 간의 연관성 분석제넨셀 설립자 강세찬 씨는 113억 원 규모의 지분 거래가 신약 승인 과정과 무관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확보된 녹취록 등에서는 강 씨의 주장과 배치되는 정황이 다수 확인됩니다. 이는 100억대 거래와 식품의약품안전처 승인 이후의 상황이 핵심 고리였음을 시사합니다. 정치권 인사 개입 의혹 및 거래 조건거래 13일 전, 강세찬 씨는 사업가 양 모 씨에게 정치권 인사를 통한 신속한 임상 승인을 요청한 것으로 파악됩니다. 양 씨는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와의 통화에서 300억 원 투자 유치 및 10월 15일 자금 입금을 언급했습니다. 강 씨는 계약 시점 이전에 승인을 부탁하는 문자 메시지를 양 씨에게 보냈습니다. 녹취록으로 드러난 거래의 실체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