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 사건 허위 종결 의혹의 발단고 장미란 씨 실종 사건을 허위로 종결한 혐의를 받는 부 경장이 실종자와 연락한 적이 있다고 거짓말을 했습니다. 이로 인해 경찰은 통화 기록을 찾는 데만 3주라는 시간을 허비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은 사건 은폐 및 직무 유기 의혹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경찰 수사의 난항과 부 경장의 직위 해제경찰은 부 경장의 거짓말을 의심하면서도 장 씨의 소재 파악을 우선으로 판단하여 통화 내역을 찾는 데 주력했습니다. 3주간의 노력에도 통화 기록을 찾지 못한 경찰은 결국 부 경장을 직위 해제하고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다른 방식으로의 통화 가능성까지 염두에 두고 모든 수신 방법을 확인했으나, 통화 사실을 입증하지 못했습니다. 실종자 발견 및 부 경장의 추가 혐의장미란 씨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