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까운 비보와 고인의 생애tvN 시트콤 '푸른거탑'과 '막돼먹은 영애씨' 등에 출연했던 배우 이용주 님이 향년 44세로 별세하셨습니다. 고인은 갑작스러운 심장마비로 인해 갑작스럽게 유명을 달리하셨습니다. 모델 출신으로 2004년 영화 '도마 안중근'으로 데뷔한 이후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습니다. 대중에게 사랑받았던 연기 활동'푸른거탑'에서 어리숙한 신병 역할을 맡아 많은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이 외에도 MBC '안녕, 프란체스카', SBS '두 여자의 방'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었습니다. 고인의 연기는 많은 이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빈소 및 발인 정보 안내고인의 빈소는 경기 성남시 분당제생병원장례식장 5호실에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