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쫀쿠, 97세 할아버지의 첫 만남유튜브 채널 ‘이구(29)할아버지’에서 97세 할아버지가 최근 인기 디저트 두쫀쿠를 처음 맛보는 영상이 화제를 모았습니다. 낯선 음식 앞에서도 거부감 없이 즐기고 가격까지 정확히 맞히는 모습에 누리꾼들은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세대 차이를 뛰어넘는 소통과 공감은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이 영상은 36만 회가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할아버지의 솔직한 첫인상손녀가 건넨 두쫀쿠를 보고 할아버지는 “초콜릿이야? 두쫀쿠가 뭐야?”라고 질문하며 호기심을 드러냈습니다. 손녀의 설명에 할아버지는 주저 없이 한 입 베어 물었고, 첫 맛을 본 후 “까만 건 좀 쌉쌀하고 안에 사각사각한 건 깨 같기도 하네. 맛있다”며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