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수사의 시작: '봐주기' 논란과 수사 지연현재 경찰은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의원의 비위 의혹과 무소속 강선우 의원의 공천 헌금 의혹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봐주기' 논란에 이어 압수수색 시기를 놓치는 등 늑장 수사 지적이 끊이지 않으면서, 경찰의 수사 의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김병기 의원에 대한 수사는 서울 동작경찰서의 '봐주기' 논란으로 시작되었으며, 집권 여당 원내대표의 눈치를 본 것이 아니냐는 비판 속에서 서울경찰청이 사건을 맡아 수사를 진행했습니다. 압수수색 지연: 증거 인멸의 시간 벌어주기?서울경찰청은 사건 배당 후 2주가 지나서야 김병기 의원 등에 대한 첫 압수수색을 실시했습니다. 이는 법적 방어에 능숙한 권력층 수사치고는 너무 늦었다는 지적과 함께, 증거를 인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