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산 신선란, 국내 마트에서 첫 선봬정부가 계란 수급 안정을 위해 수입한 태국산 신선란이 오늘부터 대형마트에서 판매됩니다. 이는 국내 유통 채널을 통해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되는 첫 사례로, 고물가 시대에 소비자들의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이달 말까지 총 9차례에 걸쳐 태국산 계란을 순차적으로 시중에 공급할 예정입니다. 국내산 대비 15% 저렴한 가격 경쟁력이번에 공급되는 태국산 계란은 30구 한 판에 5,890원으로 책정되었습니다. 이는 현재 국내 계란 평균 소매가보다 약 15% 저렴한 수준으로, 최근 7,000원을 넘어선 국내산 계란 가격에 대한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비자들의 선택 폭을 넓힐 것으로 보입니다. 계란 수급 안정화 위한 정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