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선영, 기러기 생활 이유 공개방송인 안선영이 유튜브 채널 '안선영의 이중생활'을 통해 기러기 생활을 하게 된 솔직한 이유를 밝혔다. 그녀는 캐나다와 서울을 오가며 생활하고 있으며, 1년 동안 토론토를 왕복했다고 전했다. 이는 회사와 방송 활동, 그리고 치매 투병 중인 어머니를 돌보기 위한 결정이었다. 안선영은 "어머니가 인지장애가 있어 요양원에 모셨다. 신체는 건강하지만 기억을 못 하는 상태라 돌봄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아이에게 미안했던 순간들안선영은 아들이 캐나다로 가게 된 배경에 대해 아이에게 미안했던 마음을 털어놓았다. "사랑은 내가 해주고 싶은 것 99개를 해주는 게 아니라 진짜 상대방이 싫어하는 1개를 참고 안 하는 것"이라며, 부모가 다투는 모습을 아이에게 너무 많이 보여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