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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위즈 22

절친 강백호와 한화에서 재회한 심우준, '백호야, 재밌게 야구하자!'

100억 FA 강백호, 한화 이글스 합류! 심우준의 뜨거운 환영한화 이글스가 자유계약선수(FA) 강백호를 영입하며 전력 강화에 나섰습니다. 계약 조건은 4년 계약금 50억원, 연봉 30억원, 옵션 20억원 등 최대 100억원 규모입니다. 특히, 강백호는 절친 심우준과 1년 만에 한화에서 재회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미야자키 마무리 캠프에서 만난 심우준은 강백호의 합류를 진심으로 반기며, 팀에 긍정적인 시너지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KT 시절, 끈끈했던 우정… 한화에서도 이어진다심우준과 강백호는 KT 위즈 시절부터 끈끈한 우정을 자랑했습니다. 심우준은 강백호가 한화 이글스행을 결정하기 전부터 그의 마음을 헤아리며 응원했고, 결국 두 선수는 한화 유니폼을 입고 다시 한솥밥을 먹게 되었습니다..

스포츠 2025.11.21

LG 트윈스, 통합 우승 후 FA 시장 최대 위기? 김현수·박해민, 과연 누가 남을까?

FA 시장, 뜨거운 경쟁의 시작프로야구 FA 시장이 드디어 공식 계약이 발표됐다. 두산 베어스는 18일 오전 FA 내야수 박찬호를 4년 최대 80억 원(계약금 50억, 연봉 총액 28억, 인센티브 2억)에 영입했다. 이어 오후에는 FA 외야수 조수행과 4년 최대 16억 원(계약금 6억, 연봉 총액 8억, 인센티브 2억)에 계약했다. 이번 FA 시장에서 ‘큰 손’이 될 거라는 두산이 하루에 2건의 FA 계약으로 100억원 가까이 베팅했다. 이제부터 본격적인 FA 시작이다. 통합 우승팀 LG, 불안한 FA 협상통합 우승을 차지한 LG 트윈스는 FA 협상이 불안하다. LG는 팀내 FA 김현수와 박해민을 모두 붙잡고자 하는데, 두 선수 모두 다른 구단과 경쟁 구도다. 샐러리캡(경쟁균형세) 제한으로 LG는 ..

스포츠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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